이스라엘, 팔레스타인 그리고 하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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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의 무역 동반자
퍼플오션인터내셔널(주)입니다.
오늘은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전쟁,
그리고 하마스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지난 7일, 이스라엘 남부 지역에서 열린 음악 축제에
'하마스'가 기습공격한 뒤 민간인을 무작위로 납치하고
살해하면서 국제사회에 큰 파장이 일었습니다.
팔레스타인은 서아시아의 요르단 강 서안지구와
가자지구에 대한 주권을 주장하고 있는 국가로
원래는 다수의 아랍인과 유대계 소수민족이 거주하던
지방이지만,
영국이 '밸푸어 선언'을 통해 팔레스타인 지방에
유대국가 수립을 유대인들에게 약속한 것이
이스라엘-팔레스타인 분쟁의 시발점이 되었습니다.
이후 나치의 홀로코스트로부터 탈출하여
팔레스타인 지방에 정착하는 유대인이 늘어나면서
유대계와 아랍계 사이에 충돌이 자주 빚어졌습니다.
영국은 이 문제를 해결하지 못한 채 철수하였고
1948년, 유대인 지도자들이 '이스라엘'을 건국하게 됩니다.
현재 팔레스타인 난민 대다수와 후손들은 가자지구와 서안지구
뿐만 아니라 인접국인 요르단, 레바논, 시리아에
뿔뿔이 흩어져 거주하고 있는데요,
이스라엘 정부는 그들이 유대 국가 이스라엘의 존재를 위협할 가능성을 이유로
난민의 귀향을 허락하지 않고 있습니다.
가자지구는 2005년 이스라엘의 군대와 정착촌
철수 이후에도 여전히 영공, 해상 및 지상 경계선의
통제권이 이스라엘에게 있습니다.
2006년부터 이슬람 무장 정파 하마스에 통치를 받고 있는데요,
이에 이스라엘은 자국민 보호 명분으로 가자지구를 봉쇄하면서
'세계 최대의 지붕없는 감옥'이 되었습니다.
하마스가 바로 이번 이스라엘 사건에 핵심에 있는 단체인데요,
하마스는 팔레스타인의 이슬람주의 정당이자 준군사조직으로
일부 국가에서는 테러 조직으로 규정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지난 10월 7일 이스라엘 남부 지역을
기습 공격한 뒤 마을 20여 곳에 난입하여
민간인을 무작위로 납치하고 학살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이 공식적으로 전쟁을 선포하면서
전쟁은 여전히 현재진행중에 있습니다.
지금까지 이스라엘-팔레스타인 분쟁의 역사,
그리고 하마스에 대해 살펴보았는데요,
다음에도 새로운 내용으로 돌아오도록 하겠습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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