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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집행위원회, 건강한 라이프 스타일 고려, 주류에 대한 열량 표기 필요성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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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집행위원회, 건강한 라이프 스타일 고려, 주류에 대한 열량 표기 필요성 발표

  

유럽 집행위원회(EC, European Commission)는 건강한 음주 습관 및 라이프 스타일을 유지할 수 있도록 주류 열량을 표기할 필요가 있다고 발표하였다

음료 및 다른 모든 식품에 적용되는 EU 라벨링 법(EU labelling rules)에서 제외되었던 알코올성 음료에 대해서도 이 법이 적용될 필요성이 있다고 밝혔다.

유럽 소비자단체연합체(BEUC)는 유럽의 비만 문제를 언급하며 비만율 상승을 막기 위한 알코올에 대한 열량 표기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국가 기관 및 다국적 기업을 대표하는 무역협회 SpiritsEUROPE31개의 국가 기관 및 6개의 주류 제조업체와 '모든 성분 목록 및 상세한 에너지 함량의 라벨 표기 및 온라인에서의 정보 제공에 대해 협의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였다.

6개의 주류업체는 디아지오(Diageo), 페르노리카(Pernod Ricard), 모엣 헤네시(Moët Hennessy), 레미 코인트로(Rémy Cointreau), 바카디-마티니(Bacardi-Martini) 그리고 빔 산토리(Beam Suntory)이며

법적 구속력이 없는 협약으로 와인과 맥주 부문에는 적용되지 않는다.

로이터 통신은 주류에 적용되는 새로운 라벨링 법은 유럽 주류 산업 전반에 영향을 주는 중요한 협의로 작용한다고 밝혔다

새로운 라벨링 법은 201912월 생산된 제품에 대하여 6개월간의 유효기간을 가질 예정이다

일반 주류에 대해서는 100밀리리터당 칼로리를 표기해야 하며, 일부는 권고 제공량(recommended serving)칼로리를 표기해야 한다.

2020년 말까지 유럽 시장에서 유통된 주류 4병 중 1병에 대하여 열량 정보를 라벨에 포함하도록 해야 하며, 서명국은 위원회와 협력하여 이 협약의 초기 프레임워크에 대한 효과와 영향을 모니터할 것이라고 발표하였다.

유럽의 주류에 대한 열량 표기 이니셔티브 발표는 유럽 시장의 건강한 라이프 스타일에 대한 높은 관심과 중요도를 시사하고 있으며, 글로벌 주류업체들도 이에 가담하고 있는 추세이다

유럽 주류 분야 수출을 희망하는 업체는 열량과 성분의 새로운 주류 라벨링 법에 대한 인지와 유럽의 건강한 라이프 스타일을 고려해야 한다.

    

출처

European Supermarket Magazine(ESM), European Spirit-Makers Agree To Calorie Content Labe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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